(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0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뻬루,로므니아,핀란드,에꽈도르,에짚트에서 12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과 주체사상에 관한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방글라데슈사회당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지금 조선로동당은 김정일령도자의 선군령도따라 조성된 난국을 타개하고 강성대국건설에로 힘차게 전진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로므니아근로당 총비서는 오늘 조선이 자기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고있는것은 김정일각하께서 펼치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가 있기때문이라고 하면서 선군사상을 인류사상사에서 특출한 지위를 차지하는 새로운 지도사상, 인류자주위업의 기치로 높이 평가하였다.
방글라데슈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하편지가 채택되였다.
한편 이 기념일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사회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에이.에프.엠.마흐부불 하크가 19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최근 사회주의조선을 압살하기 위한 미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이 더욱 강화되고있지만 그 어떤 동요와 주저를 모르고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계속 힘차게 전진하고있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