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조선통일지지인디아위원회,조선통일지지아시아지역위원회가 24일 뉴델리에서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올해 6월 25일은 미국이 조선을 반대하여 전쟁을 일으킨때로부터 54년이 되는 날이며 7월 27일은 조선인민이 전쟁에서 미제를 타승하고 승리한 51돐이 되는 날이라고 지적하였다.
이 전쟁에서의 조선인민의 위대한 승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각하께서 지니신 뛰여난 지략과 탁월한 령군술에 의한것이며 전체 조선인민이 주석각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싸웠기때문이라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미제국주의자들이 지난 조선전쟁에서 패한 교훈을 찾을 대신 공화국을 선제타격하기 위한 침략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리면서 조선반도정세를 계속 긴장시키고있는데 대해 규탄하였다.
성명은 미국은 조선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고 자기의 침략무력과 핵무기를 비롯한 대량살륙무기를 걷어가지고 지체없이 남조선에서 철수하며 《동결 대 보상》원칙에 따라 핵문제를 해결하려는 조선의 정당한 요구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성명은 이를 위하여 전 세계평화애호인민들에게 국제적깜빠니야를 벌릴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