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북부 자강도의 강계제2사범대학에서 흥미있는 물스키를 창안하였다.
뜰힘의 법칙에 의해 물속에 가라앉지 않는 이 물스키는 구조가 눈우에서 타는 스키와 비슷하다.
이 물스키에서 기본은 지팽이인데 물을 짚을 때 부력을 받을수 있게 되여있다.
김형섭학부장의 말에 의하면 물스키는 지팽이를 짚고 물우에서 자유롭게 탈수 있으며 곧추지치기,장애물돌아지치기 등 여러가지 동작들도 취할수 있다.
만들기도 쉽고 한번 만들어놓으면 오래동안 쓸수 있는 물스키는 리용방법이 간단해서 누구나 다 쉽게 탈수 있다.
물스키는 체력을 단련하고 용감성을 키워주는데 매우 좋다.
특히 청소년학생들의 키크기운동에 아주 효과적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