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참에 손님들은 농장원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
특명전권대사는 이란과 조선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날로 강화발전되고있다고 하면서 농장의 농업근로자들이 올해농사에서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대사관성원들은 농장에 지원물자를 넘겨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