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로씨야 모이쎄예브국립아까데미야민속무용단이 30일 조선인민군 부대에서 공연하였다.
부대 지휘관들과 인민군군인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무용단은 자기의 대표적인 작품인 로씨야무용 《여름》,여러차례의 공연을 통하여 우리 인민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무용 《빨찌산들》과 여러 나라 민속무용들과 우리 나라 무용도 무대에 올렸다.
출연자들은 우아하고 열정적인 률동과 재치있는 예술적기교로 충만된 공연을 통하여 로씨야인민과 세계 여러 민족들의 락천적인 생활모습과 민족적정서,생활세부들을 생동하게 보여주었다.
공연은 무용단이 새로 창작한 가요 《친선의 노래》 합창으로 막을 내리였다.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공연은 계속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