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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에서 6.19 40돐 정당,단체들의 련합토론회
(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0돐에 즈음하여 6월 18일 네팔에서 정당,단체들의 련합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혁명활동략력이 소개된데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네팔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마니크 랄 쉬레스타는 김정일동지의 조선로동당령도사는 조선혁명의 일대 전환기를 마련한 력사적인 년대기, 세계적으로 가장 위대한 정치가의 력사이라고 하면서 그이의 40년간의 당령도과정에 선군정치의 초석이 마련되였다고 지적하였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씨.피.마이날리는 오늘 제국주의자들이 조선을 그처럼 두려워하는것은 조선로동당이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를 지침으로 삼고있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네팔인민전선 중앙위원회 위원장 어미크 쉐르찬은 제국주의의 간섭과 책동이 조금도 통하지 않는 나라가 바로 조선이라고 하면서 그것은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군을 최강의 당,최강의 군대로 만드신 김정일동지께서 계시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네팔선의당 위원장 바드리 프라싸드 만달은 토론에서 자기는 아직까지 김정일각하와 같으신 위대한 인간, 위대한 정치가를 보지 못하였다고 하면서 정치가들은 김정일각하를 따라배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한편 6월 15일과 18일 우간다와 리비아에서는 정계,사회계인사들과 대학생들의 친선모임과 강연회가 있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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