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서거 10돐 중앙연구토론회가 1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최태복,정하철비서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로동신문사 최칠남책임주필은 론문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오늘도 혁명의 위대한 수령으로 영생하고계신다고 하면서 수령님의 한평생은 자주시대의 개척과 번영에 바쳐진 성스러운 생애이라고 지적하였다.
항일혁명투사인 조선인민군 리종산차수는 토론에서 어버이수령님께서는 항일대전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였으며 미제를 비롯한 국제반동들의 침략을 반대하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도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우리 혁명무력이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고 력사의 기적을 창조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수령님의 천재적인 지략과 령군술을 만능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싸웠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일성고급당학교 김시학교장은 론문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독창적으로 제시하신 자주,자립,자위의 사상은 나라의 정치,군사,경제적힘을 튼튼히 마련하여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기 위한 가장 옳바른 지도적지침이며 절대불변의 근본원칙이라고 지적하였다.
민주조선사 김정숙책임주필은 토론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혁명위업계승문제를 빛나게 해결하신 업적은 사상도 령도도 풍모도 수령님과 꼭같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절대적인 위대성으로 하여 더욱 찬연히 빛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 안경호국장은 론문에서 조국통일위업을 개척하고 이끌어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업적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것은 애국애족의 정치로 《하나의 조선》로선,통일로선을 일관하게 견지하시고 분렬로선에 대한 통일로선의 압도를 확고히 보장하신것이며 애국애족의 정치로 온 민족을 대단결의 기치밑에 묶어세우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황해북도당위원회 로배권책임비서는 토론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는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영원한 제자,전사들인 우리 군대와 인민이 수령님의령전앞에서 다진 엄숙한 맹세이고 확고부동한 의지이라고 지적하였다.
토론자들은 전당,전군,전민이 김정일동지께서 추켜드신 독창적인 선군의 기치따라 이땅우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움으로써 김일성주석의 유훈을 실현하고 우리 당과 혁명의 성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끝없이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