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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주재 무관단 신천박물관 참관
(신천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무관단이 1일 신천박물관을 참관하였다.

무관단성원들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 신천땅에 기여든 미제침략자들이 무고한 인민들을 가장 잔인한 방법으로 학살한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미제의 야수성과 악랄성을 보여주는 증거물들을 돌아보았다.

이어 손님들은 전 신천군당방공호와 원암리화약창고를 돌아보았으며 애국자묘,사백어머니묘,백둘어린이묘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묵상하였다.

무관단 단장인 이란이슬람공화국대사관 아브둘라흐 하미디 베남무관은 감상록에 신천박물관참관을 통하여 조선에서 감행한 미제의 만행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신천은 《인권옹호》를 떠들어대는 미제의 죄행을 낱낱이 고발하는 력사의 땅이라고 썼다.

그는 미제의 만행을 폭로하는 박물관의 증거물들을 잘 보존하여 세계인민들이 보게 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과 군대의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썼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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