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 주체사상연구소조와 김정일로작연구소조에서 6월 27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0돐 회고위원회를 결성하였다.
아디스 아바바 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베우까뜨 따쏘우는 연설에서 김일성주석의 업적중의 가장 큰 업적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류가 나아갈 앞길을 밝혀주신것이고 선군정치의 억센 초석을 마련하신것이라고 지적하고 주석께서 내놓으시고 생애의 전기간 일관하게 견지하신 총대중시사상과 로선은 오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 펼치고계시는 선군정치의 사상리론적,방법론적지침으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아디스 아바바 김정일로작연구소조 책임자 아스찰러우 켈레챠는 연설에서 조선인민은 김일성주석을 어버이로 부르고있는데 심오한 의미를 담고있는 이 존칭은 조선인민의 심장속에 영원히 새겨지게 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회고위원회는 7월 8일을 맞으며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 대한 보급사업을 활발히 벌리며 여러가지 행사들을 진행하기로 결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