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영국공민 데이비드 힌톤은 조선전쟁에 비행사로 참가하였다가 사망한 자기의 형인 이전 영국공군 중위 프레드리크 윌리암 힌톤의 정확한 생사여부를 확인해줄것을 해당 경로를 통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측에제기해 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측에서는 인도주의적견지에서 많은 품을 들여 그의 형이 조선전쟁시기 사망하였다는것과 그의 정확한 추락장소와 매장지점을 확인해주었다.
최근 데이비드 힌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방문하여 자기 형이 추락된 장소와 매장지점을 돌아보았다.
그는 자기의 소원을 성취하게 해준데 대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조선인민군측에 사의를 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