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 두 나라 인민들의 지향과 리익에 맞게 계속 좋게 발전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하면서 그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하였다.
한편 백남순외무상은 뽈스까공화국 외무상으로 다시 임명된 브워지메쥬 찌모쉐비츠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