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1일 이따르-따쓰통신의 보도에 의하면 로씨야외무상 라브로브가 로씨야기자들과의 회견에서 조미사이의 핵문제에 관한 제3차 6자회담결과를 《좋은 징조》로 평가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중요한것은 최종합의를 이룩하는것이다. 우리는 조선반도비핵화와 안전담보 등 일괄타결책이 있어야 한다는데로부터 출발하고있다.
회담은 점차 일괄타결책에로 나아가야 한다는것을 보여주었다. 그 첫단계는 핵계획동결 대 보상이다. 합의는 단 한차례의 단계를 거쳐서가 아니라 일괄타결책에로 계속 나아갈 때 이룩될수 있다.
우리는 최초부터 일괄타결책을 주장하였으며 이제는 모든 나라들이 이것을 인식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