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성식에서 채택된 결정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로씨야협회 위원장 울라지미르 똘스찌꼬브를 위원장으로,10여명의 각계인사들을 위원으로 하는 회고위원회를 구성한다고 지적하였다.
결정서는 주석의 서거 10돐에 즈음하여 그이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에 대한 회고모임,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를 비롯한 여러가지 행사들을 진행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