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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들에서 회고모임들 진행
(평양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서거 1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들에서 회고모임들이 있었다.

체스꼬에서 6월 22일 체히-모라바공산당,체히,모라바,실레지아로조협회,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의 공동주최로 진행된 회고모임에서 연설자는 김일성주석께서는 일찌기 일제를 반대하는 혁명투쟁의 길에 나서시여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일제를 반대하는 무장투쟁을 조직령도하시여 조선의 광복을 이룩하시였다고 말하였다.

반제자주,사회주의위업에 주석의 한생이 어려있으며 그것을 끝까지 완성하는것은 그이의 필생의 뜻이였다고 하면서 주석의 뜻은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실현되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오늘 조선에 펼쳐지고있는 모든 현실은 김일성주석의 생전의 념원이 활짝 꽃핀 사회주의강성대국의 그날이 먼 앞날의 일이 아니라는것을 확증해주고있다고 말하였다.

나이제리아 김정일주의연구소조와 김일성주석회고 우간다위원회에서 진행된 회고모임들에서 연설자들은 김일성주석은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령도의천재,인덕의 화신이시며 조선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를 세우시고 세계의 자주화위업에 거대한 공헌을 하시였다고 하면서 주석은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민주꽁고청년주체사상연구소조,우간다 캄팔라시에서는 기념강연회와 좌담회가,벌가리아의 로베츠주 소재지 로베츠시에서는 우리 나라 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개막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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