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는 조선반도에서 항구적인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하여 노력함으로써 아시아태평양지역 나아가서 세계평화와 번영에 이바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있다.
조선 백남순외무상이 2일 제11차 아세안지역연단 상급회의에서 한 연설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아세안지역연단 성원국들사이의 신뢰구축을 통하여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려는 연단의 노력에 언급하였다.
그는 조선반도의 비핵화는 공화국의 최종목표이라고 하면서 조미사이의 신뢰구축이 모든 문제해결의 선결조건이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는 제3차 6자회담에서 우리가 내놓은 동시일괄타결방식의 첫단계조치인 《동결 대 보상》제안은 조미사이의 핵문제해결의 근본방도로 된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