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는 외무성 궁석웅부상,관계부문 일군들과 로씨야련방 외무상일행,조선주재 로씨야련방 안드레이 겐나지예비치 까를로브특명전권대사,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석상에서는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