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에서 7,8월 해양체육월간이 시작되였다.
평양시 청소년학생들의 7,8월 해양체육월간 개막식이 4일 만경대학생소년궁전 수영관에서 진행되였다.
개막식에는 평양시당위원회 김진하비서,관계부문 일군들,시안의 청소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평양시청년동맹위원회 김성철1비서의 개막사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연설자와 토론자들은 청소년학생들을 지덕체를 겸비한 나라의 역군으로 더 잘 키우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사랑속에 7,8월 해양체육월간이 마련되고 동서해안의 경치좋은 곳들에 해수욕장들이, 나라의 이르는곳마다에 물놀이장과 수영관들이 훌륭히 꾸려진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들은 모든 청소년학생들이 당의 은정속에 일떠선 해양체육시설들을 마음껏 리용하면서 여러가지 체육활동을 벌리고 학습과 조직생활을 잘해나감으로써 경애하는 장군님께 끝없이 충직한 주체혁명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들로 억세게 자라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수영모범경기가 있었다.
이날 각 도,시,군들에서도 7,8월 해양체육월간 개막식이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