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구국전선》인터네트싸이트에 의하면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 대변인이 7.4남북공동성명 발표 32돐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4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조국통일3대원칙을 기본중심으로 하는 7.4공동성명의 발표는 굳게 닫겨있던 분단의 장벽에 첫 파렬구를 내고 남과 북이 민족공동의 통일원칙을 내외에 천명한 민족사적쾌거였고 우리 민족의 통일운동사에 전환의 계기를 마련한 획기적인 사변이였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7.4공동성명의 발표는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 일관하게 견지해오신 자주,평화통일,민족대단결로선의 승리였고 민족자체의 힘으로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신 주석님의 현명한 령도가 가져온 자랑찬 결실이였다고 담화는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애국애족의 선군정치와 대용단으로 력사적인 평양상봉을 마련하시고 6.15공동선언을 탄생시키신것은 주석님의생전의 념원을 실현하고 조국통일3대원칙을 구현해나가는데서 이룩하신특출한 공적이라고 담화는 지적하였다.
담화는 조선인민은 앞으로도 조국통일3대원칙을 민족공동의 통일원칙으로 틀어쥐고 우리 민족제일주의기치밑에 굳건한 민족공조로 자주통일의 활로를 열어나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한민전》은 올해를 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여는 뜻깊은 해로 장식하기 위해 반미자주통일투쟁을 더욱 힘차게 전개해나갈것이라고 담화는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