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서거 10돐에 즈음하여 6월 26일부터 29일까지의 기간에 로므니아와 인디아에서는 주석의 업적토론회가, 탄자니아에서는 강연회가, 스위스에서는 집회가 진행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위원장 니꼴라에 베주레와 부위원장 마놀레쓰꾸 니꿀리나는 토론들에서 김일성주석께서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회고하게 된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세계자주화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데 대하여 상세히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그들은 김정일각하께서 계시여 조선은 김일성주석의 존함과 더불어 영원히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인디아김일성동지로작연구청년소조 위원장 발조르 싱 차우한은 토론에서 주석께서 조국통일위업에 쌓아올리신 업적에 언급하면서 그이께서 천명하신 조국통일3대원칙은 지난기간 조선통일운동에서 그 정당성이 남김없이 과시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주체사상연구소조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 서기장 아르.더블유.더블유.켄테는 강연에서 오늘 세계의 광범한 인민들이 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열렬히 신봉하고있으며 태양절을 성대히 기념하고 그이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고있다, 참으로 김일성주석은 인류의 영원한 태양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조선통일지지스위스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일성주석의 서거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가장 큰 상실이였다고 지적하였다.
인디아와 스위스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전문이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