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대외친선협조협회출판사에서 도서 《김일성주석을 회고하여》를 출판하였다.
도서에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시였으며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경애하는 수령님의 위대한 사상과 탁월한 령도력, 숭고한 풍모를 보여주는 력사적사실들이 감동깊게 서술되여있다.
경애하는 수령님의 접견을 받은 영광을 지닌 세계 5대륙의 43명의 저명한 인사들과 그 후손들이 그이를 회고하여 쓴 글들을 대륙별로 편집한 도서는 영어,프랑스어,에스빠냐어,로어로 출판되였다.
도서 《김일성주석을 회고하여》발행식이 5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발행식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가 모셔져있었다.
발행식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혁명사상 만세!》,《자주성을 옹호하는 세계 모든 인민들과 굳게 단결하자!》라고 쓴 구호들이 나붙어있었다.
발행식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하철비서와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문재철위원장대리, 관계부문 일군들, 시안의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로씨야대외친선협조협회출판사 니꼴라이 미쉰사장일행과 기네전국공보위원회 에밀레 또빠빠위원장,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회고 네팔전국위원회 씨.피.마이날리위원장,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기 듀프르서기장, 에꽈도르 과야낄종합대학 전 부총장인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알바 챠베스리사일행, 항일혁명투쟁연고자 장울화동지의 아들 장금천과 그의 가족일행, 국제주의전사 야.떼.노비첸꼬의 딸 따찌야나 쉐르비쯔까야, 몽골조선친선협회 즈.쩨벨마부위원장일행, 조선통일지지 스위스위원회 마르틴 뢰체르위원장, 오스트랄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문화교류협회 브리즈번지부 레이몬드 퍼그손서기장을 비롯한 여러 나라 인사들이 발행식에 참가하였다.
발행식은 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주악으로 시작되였다.
니꼴라이 미쉰사장이 발행사를 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께서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집필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로씨야대외친선협조협회출판사에서는 수많이 출판하여 세계에 널리 보급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출판사에서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풍모에 매혹된 로씨야의 저명한 인사들이 쓴 도서들인《인류의 위대한 영재》,《위대한 인간 김정일》 등의 도서들과 자신이 집필한 련속문고들인 《20세기의 인민의 수령들,김일성》,《20세기의 인민의 수령들,김정일》, 대화첩 《인민들과 함께》를 비롯한 도서들을 출판보급한데 언급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주석의 서거 10돐을 계기로 도서 《김일성주석을 회고하여》가 출판된데 대하여 지적하고 출판사에서는 앞으로도 절세의 위인들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을 널리 소개선전하는 출판선전활동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그는 《김일성주석을 회고하여》의 표제밑에 아시아,오세안주와 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유럽의 인사들이 쓴 도서《인류의 영원한 태양》,《그 은정 영원하리》,《태양의 품》,《추억의 갈피를 더듬어》를 소개하였다.
발행식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도서 《김일성주석을 회고하여》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하철비서에게 전달되였다.
다음으로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문재철위원장대리가 연설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의 위대성을 칭송하는 도서발행에 커다란 노력을 기울인 로씨야대외친선협조협회출판사 사장과 집필자들,출판관계자들에게 사의를 표하였다.
도서 《김일성주석을 회고하여》가 모스크바에서 출판되고 평양에서 성대한 발행식을 가지게 된것은 의의깊은 일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회고 네팔전국위원회 씨.피.마이날리위원장과 에꽈도르 과야낄종합대학 전 부총장인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알바 챠베스리사가 연설하였다.
그들은 인류력사에는 위인들의 생애에 대해 쓴 도서들이 적지 않지만 도서 《김일성주석을 회고하여》와 같이 세계 수많은 인사들이 위인의 풍모를 종합적으로 서술한 도서는 없다고 격조높이 말하였다.
김일성동지는 위대한 정치가,위대한 사상리론가,위대한 인간이시라고 하면서 그이께 최대의 경의를 드린다고 그들은 지적하였다.
그들은 인류사에 길이 빛날 위대한 업적을 쌓으신것으로 하여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생하고계신다고 말하였다.
여러 나라 인사들은 연설을 마치면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인류의 태양 위대한 김정일장군 만세!》를 힘차게 불렀다.
발행식은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노래 주악으로 끝났다.
발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시되여있는 도서들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