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하철비서는 5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서거 10돐에 즈음하여 진행되는 도서 《김일성주석을 회고하여》 발행식에 참가한 로씨야대외친선협조협회출판사 니꼴라이 미쉰사장일행과 기네전국공보위원회 에밀레 또빠빠위원장,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회고 네팔전국위원회 씨.피.마이날리위원장,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기 듀프르서기장, 에꽈도르 과야낄종합대학 전 부총장인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알바 챠베스리사일행, 항일혁명투쟁연고자 장울화동지의 아들 장금천과 그의 가족일행, 국제주의전사 야.떼.노비첸꼬의 딸 따찌야나 쉐르비쯔까야, 몽골조선친선협회 즈.쩨벨마부위원장일행, 조선통일지지 스위스위원회 마르틴 뢰체르위원장, 오스트랄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문화교류협회 브리즈번지부 레이몬드 퍼그손서기장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문재철위원장대리,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