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불요불굴의 혁명투사 김형직선생님 탄생 110돐기념《지원상》중앙서예작품전시회가 개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몸소 붓을 드시고 《광명성찬가》를 지으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영상사진과 조선화《북변의 밤길을 걸으시는 불요불굴의 혁명투사 김형직선생님》, 출판화 《만경대혈통을 이으신 위대한 장군님》 등의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여있다.
전시회장에는 혁명적이고 심오한 뜻이 담긴 단어들과 호소성이 강한 구호들, 서정이 넘치는 시구 등을 청봉체,평양체,붉은기체를 비롯한 여러가지 서체로 훌륭히 형상한 90여점의 서예작품들이 전시되여있다.
《지원》,《남산의 푸른 소나무》,《새벽길》,《유산》 등의 작품들은 우리 나라 반일민족해방운동의 탁월한 지도자 김형직선생님의 빛나는 혁명생애를 감회깊이 돌이켜보게 하고있으며 《이민위천》,《선군령장》,《총대유산》등 작품들은 김일성주석의 빛나는 혁명업적과 천출명장 김정일장군님의 위대성을 다양한 기법으로 잘 형상하고있다.
전시회장에는 또한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으로 살며 투쟁해나갈것을 힘있게 호소하는 작품들과 통일된 조국에서 행복하게 살려는 우리 인민의 절절한 념원이 담겨져있는 작품들도 전시되여있다.
전시회개막식이 5일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문예총중앙위원회 김정호위원장이 개막사를 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시된 서예작품들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