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는 시종 비가 내리는속에서 진행되였다.
전반전에 중간방어수 장일옥선수가 머리받기로 한꼴을 넣어 경기는 1:0으로 소백수팀의 승리로 끝났다.
이 경기에 앞서 베이징시녀자축구팀은 조선의 리명수녀자축구팀과의 경기(7.2)에서 2:1로 이기고 평양시녀자축구팀과의 경기(6.30)에서 0:2으로 패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