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방문하고있는 중화전국기자협회대표단 성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으로 하여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
대표단 단장인 중화전국기자협회 로보강리사는 김일성주석은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시였으며 중국인민의 오랜 친근한 벗이시였다고 하면서 중조친선의 력사적뿌리를 마련하여주신 그이에 대하여 우리 중국인민은 높은 경모심을 간직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주석의 혁명위업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올해 4월 그이께서 중국을 비공식방문하신것은 전통적인 중조친선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킨 획기적인 사변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대표단 성원 리배우는 세계 수많은 나라들에서 보내여온 진귀한 선물들이 전시되여있는 국제친선전람관의 선물마다에는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에 대한 세계인민들의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이 뜨겁게 어리여있다고 하면서 전람관은 세계의 보물고라고 말할수 있다고 지적하였다.
대표단 성원 류질은 최근 중조친선협조관계는 두 나라 령도자들의 깊은 관심속에 날로 좋게 강화되고있다고 하면서 자기들은 전통적인 중조친선을 더욱 강화발전시키는데 적극 이바지해나가겠다고 결의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