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서거 10돐에 즈음하여 6월 28일 영국신공산당에서는 도서기증식이, 우간다전국운동서기국과 뽈스까 노보르드박물관에서는 상봉모임과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앤디 브룩스는 도서기증식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업적에 대한 귀중한 도서들을 도서관에 비치해놓음으로써 모든 당원들이 언제나 열람할수 있게 된데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오늘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혁명령도로 조선을 더욱 빛내이시며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신다고 하면서 자기들은 수령영생위업을 실현하신 그이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평가한다고 강조하였다.
우간다전국운동서기국 일군들과 뽈스까 노보르드박물관 직원들은 상봉모임과 강연회들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광복업적과 뽈스까방문 등에 대해 회고하였다.
그들은 김일성동지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는 한평생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정치가,위대한 혁명가의 업적을 보여주는 귀중한 문헌이라고 하면서 그이는 진정 하늘이 낸 위대한분이시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