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는 아세안지역연단이 조선반도핵문제해결에 실제적으로 기여하려면 앞으로도 계속 공정성을 유지하는것이 필수적이라고 간주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최근에 아세안지역연단상회의가 진행된것과 관련하여 6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준 대답에서 이와 같이 말하였다.
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회의에서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의 군축 및 안전보장문제, 테로반대투쟁문제, 조선반도정세문제 등이 토의되였으며 최종문건으로 연단의장성명이 채택되였다.
우리는 이번 회의에서 절대다수 연단성원국들이 대화를 통한 조선반도핵문제의 평화적해결을 주장하였으며 연단의장성명 조선반도조항에 우리가 제기한 《말 대 말》,《행동 대 행동》 원칙에 기초한 핵문제 해결방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내용이 포함된데 대하여 긍정적으로 류의하고있다.
조미사이에 초보적인 신뢰마저 없는 현 상황에서 핵문제의 평화적해결을 위해서는 서로의 불신을 가시는 문제가 우선시 되지 않으면 안된다.
이번 회의결과는 동시일괄타결원칙과 그 첫단계 조치로 되는 《동결 대 보상》제안이 조미사이의 신뢰를 조성하는 유일한 방도로 된다는 우리의 제안에 대한 지지의 표시로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