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민주조선》은 미제가 이번에 《F-117》스텔스전투폭격기들을 단꺼번에 10여대나 남조선에 끌어들여 몇달동안 《훈련비행》을 하려는것은 우리 공화국을 불의에 기습타격하기 위한 북침전쟁도발준비책동의 한고리이라고 폭로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부쉬행정부가 이미전에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공격을 정책으로 공공연히 선포하고 남조선강점 미군의 북침전쟁능력을 높이기 위한 이른바 《전력증강계획》에 110억US$라는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고있는 사실에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사태의 엄중성은 미제가 조선반도의 핵문제해결을 위한 6자회담직후에 남조선에 《F-117》스텔스전투폭격기들을 끌어들여 전쟁불장난을 벌린다는데 있다. 이것은 미제가 《대화》요 《평화》요 하며 떠드는것은 내외여론을 오도하기 위한 기만술책에 불과하다는것을 실증해주고 있다. 미제는 《대화》의 막뒤에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압살을 추구할뿐이다.
만일 미제가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단다면 지난세기 50년대와는 대비도 할수 없는 참패를 당하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