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서거 10돐에 즈음하여 외국인연고자들과의 련환무대 《만민의 태양,영생하시는 김일성주석》이 5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련환무대에는 경애하는 수령님의 접견을 받은 여러 나라 인사들과 우리 근로자들이 출연하였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회고 네팔전국위원회 씨.피.마이날리위원장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네팔의 진보적인사들을 만나시여 당건설과 활동에서 주체를 철저히 세울데 대한 문제, 당의 통일과 단결을 이룩할데 대한 문제 등 당활동에서 견지해야 할 원칙적인 문제들을 밝혀주신데 언급하였다.
항일혁명투쟁연고자 장울화의 아들 장금천과 손자들인 장기,장요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활달한 필치로 쓰신 기념비를 무송에 있는 장울화렬사의 묘소에 세우도록 하신데 언급하면서 기념비는 력사의 증견자가 되여 경애하는 주석의 사랑과 의리를 길이 전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국제주의전사 야.떼.노비첸꼬의 딸 따찌야나 쉐르비쯔까야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오랜 세월 찾고 찾으신 아버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력영웅으로,국제주의전사로 내세워주시고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 주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기 듀프르서기장은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께서는 나라의 통일을 위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고 통일위업실현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시였다고 말하였다.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문재철위원장대리,정송남 전 대외경제사업부장,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고성순참사 등은 어버이수령님의 대외활동은 세계적위인의 불멸의 활동이였다고 하면서 자기들이 목격한 력사적사실들을 가지고 감명깊게 이야기하였다.
련환무대에서는 로씨야작가 알렉싼드르 브레쥬네브가 지은시 《김일성,그이는 우리와 함께 계신다》를 로씨야대외친선협조협회출판사 갈리나 꼬나슈크부사장이 랑송하였다.
련환무대는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노래합창으로 끝났다.
도서 《김일성주석을 회고하여》발행식에 참가한 여러 나라 인사들과 조선에 체류하고있는 외국손님들이 시안의 각계층 근로자들과 함께 모임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