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4년 7월 7일기사 목록
김일성주석 회고모임들 진행
(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서거 10돐 텔레비죤회고무대 《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하시는 우리 수령님》이 5일 봉화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회고무대에서는 김일성동지께서 주체83(1994)년 7월 5일과 6일 경제부문 책임일군협의회를 지도하시는 모습을 수록한 기록영화의 장면이 상영되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은 위대한 수령님을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높이 모신 김일성헌법을 채택하게 하시고 수령영생위업의 세계적모범을 창조하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계시여 수령님은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말하였다.

사회과학원 태형철원장, 김종태전기기관차공장 전 기사장 김주교, 온천군당위원회 책임비서 김현철을 비롯한 출연자들은 한평생 인민행렬차를 타시고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으시며 이 땅우에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한 령도와 그 길우에서 꽃펴난 전설같은 사랑의 이야기에 대하여 말하였다.

한편 이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서거 10돐 청소년학생들의 회고모임 《800만 청소년들의 영원한 태양》이 만수대대기념비앞 교양마당에서 진행되였다.

출연자들은 어버이수령님께서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부터 청년문제를 혁명의 성패와 민족의 장래운명과 관련되는 중대한 문제로 보시고 청년들을 핵심으로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이끌어오신데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계시여 태양의 력사는 영원히 흐르고있다고 하면서 당과 수령의 청년운동사상과 업적을 굳건히 고수하며 어버이수령님의 유훈대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가는 선군청년전위,선군소년근위대로 억세게 준비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모임들에는 당과 국가,군대의 지도간부들과 우당위원장들,당,정권기관,무력기관,근로단체,내각 위원회,성,중앙기관 책임일군들,항일혁명투사들과 혁명렬사유가족들,접견자,연고자들을 비롯한 시안의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끝)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