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6월 25일 파키스탄과 탄자니아에서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집회가 진행되였다.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카라치지부 서기장 자베드 안싸리는 연설에서 김일성주석께서 나라의 통일을 외세의 간섭이 없이 조선민족자체의 힘으로 이룩하기 위한 조국통일3대원칙을 비롯한 조국통일방침들을 제시하신데언급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께서 력사적인 북남최고위급회담을 마련하시고 6.15공동선언을 채택하시여 조선통일의 앞길에 밝은 전망을 열어놓으신데 언급하고그이께서 계시여 조선의 통일은 멀지않아 실현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전 파키스탄국회 상원의원인 인민당 신드주위원회 총서기 라쉬드 후쎄인 라바니는 김정일령도자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항상 패배를 면치못하고있으며 조선인민은 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고 나라의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발전도상나라들이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이룩하고 공정한 국제관계를 수립하기 위해서는 조선의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선군정치를 따라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탄자니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부위원장 프란씨스 에프.리모는 오늘 천출명장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은 자기의 자주권과 존엄을 무엇보다 귀중히 여기고있다고 하면서 세계진보적인류는 정의와 자주권수호를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파키스탄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
한편 뻬루 레온씨오 쁘라도군사학교에서는 6월 28일 조선영화 《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판문점》에 대한 감상회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