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0돐을 맞으며 조선인민군 청년군인 웅변대회가 6일 김일성정치대학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동상앞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먼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대회에서 《빛나라 영원한 탑이여》, 《영원한 우리 아버지》, 《7월의 총대맹세》라는 제목으로 청년군인들이 출연하였다.
그들은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혁명의 붉은기가 하루아침에 내리워지고 수령칭송의 기념비들이 사회주의배신자들의 책동으로 더럽혀지고있던 1990년대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라는 영생탑이 주체조선에 거연히 솟아오른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계시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인류의 태양으로 영생하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광복된 그날로부터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45만 6,670여리의 기나긴 길을 걸으시며 병사들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수령님의 한평생이 눈물겹게 안겨온다고 하면서 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영원히 병사들의 친아버지로 함께 계실것이라고 힘주어 말하였다.
그들은 모든 병사들이 어버이 수령님께 다진 맹세대로 영원히 변심을 모르는 뜨거운 총대가 되여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를 결사옹위하는 선군시대의 총대영웅이 될것을 호소하였다.
대회에서는 시 《7월에 드리는 경모의 인사》가 랑송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