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농업근로자들과 녀맹원들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유훈을 지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나갈것을 맹세하였다.
7일 평안남도 강서군 청산협동농장과 평양의 개선문광장에서 진행된 농업근로자들과 녀맹원들의 맹세모임들에서는 농근맹중앙위원회 승상섭위원장과 녀맹중앙위원회 박순희위원장의 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
모임들에서는 김일성주석께서 조국과 민족,시대와 인류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찬연한 빛을 뿌리고있으며 부강조국건설의 만년토대가 되여 우리 인민들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힘있게 떠밀어주고있다는것이 강조되였다.
주석을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모시고 그이의 유훈을 지켜 김정일장군님을 결사옹위하며 당의 선군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나갈데 대한 문제들이 모임들에서 언급되였다.
모임들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중린비서와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