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서거 10돐을 맞으며 6일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수령님의 동상앞에서 진행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맹세모임에서는 직총중앙위원회 렴순길위원장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신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는 천재적인 예지와 출중한 령도력,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국과 민족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고 태양조선의 륭성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하신 력사에 전무후무한 위인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이 땅우에는 수령영생위업실현의 새 력사가 펼쳐지게 되였으며 우리 로동계급과 인민은 수령님의 한생이 어려있는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추켜들고 혁명과 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 모시고 21세기의 태양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일심단결하여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앞당겨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한편 녀맹원들의 회고노래무대 《수령님과 장군님은 한분이시네》가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회고노래무대는 시와 합창《영원한 그 미소》,《수령님 만고풍상 못잊습니다》로 시작되였다.
항일혁명투사 김옥순, 평안남도농촌경리위원회 고문위원장 김락희를 비롯한 출연자들은 수령영생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계시여 우리 수령님의 혁명력사는 영원히 흐를것이라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회고노래무대는 시와 합창《높이 들자 붉은기》로 끝났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중린비서와 관계부문일군들,평양시안의 로동계급들과 직맹원들,녀맹원들이 행사들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