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에 대한 그리움이 더해지는 7월에 주석께서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뜨겁게 추억하고있다.
주석께서는 혁명생애의 전기간 136개 나라의 7만여명에 달하는 외국인사들을 만나시여 인류의 자주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
그중에는 연 1,982차 만나 사업하신 120여명의 국가수반들과 연 2,236차 만나 사업하신 206명의 당수반들, 연 833차 만나 사업하신 76명의 정부수반들도 있다.
주석께서는 온 세계를 자주화할데 관한 많은 로작들을 발표하시였다.
이 로작들은 116개 나라에서 60여개 어종으로 2,468만여부나 출판되여 널리 보급되고있다.
주석께서는 자주성을 옹호하는 세계 모든 반제자주혁명력량이 굳게 단결하여 제국주의 반동세력과 맞서 견결히 싸울데 대하여 밝혀주셨으며 싸우는 나라들에서 온 혁명가들과 항쟁투사들에게 식민지민족해방투쟁에 관한 옳바른 전략과 전술을 가르쳐주셨다.
그이의 이러한 업적은 모잠비끄,앙골라,꾸바를 비롯한 수많은 나라들에도 깃들어있다.
쁠럭불가담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해 기울이신 주석의 불멸의 업적은 세계자주화운동사에 빛나게 아로새겨져 있다.
주석께서는 쁠럭불가담운동을 위력한 반제자주력량으로 보시고 조선이 이 운동에 가입하여 적극적인 역할을 하도록 하시였다.
쁠럭불가담국가의 수많은 지도자들이 주석께서 이 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제시하신 로선과 원칙,립장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시였다.
주체66(1977)년 8월 당시 유고슬라비아의 찌또대통령은 주석을 만나뵙는 자리에서 《김일성동지,앞으로 쁠럭불가담운동을 확대발전시켜나가자면 현명한 김일성동지께서 주도적역할을 하셔야 합니다》라고 말씀드리였다.
진보적인류는 오늘도 김일성주석을 《20세기가 낳은 전설적영웅》,《세계혁명의 탁월한 수령》으로 높이 경모하며 칭송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