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바구니를 7일 조선주재 팔레스티나국가 샤히르 무함마드 아브둘라흐특명전권대사가 진정하였다.
꽃바구니의 댕기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각하는 영생할것이다》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