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0돐에 즈음하여 외국선박선원들의 회고모임이 조선동해안의 흥남항과 청진항에서 5일과 6일에 진행되였다.
모임들에는 중국선박들인 《중웬위 941》호,《료창위 6902》호,《토요시마》호,벨리제선박 《오케다 5》호 선장,선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여러 선장, 선원들이 연설하였다.
연설자들은 중조친선의 강화발전에 쌓으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길이 빛나고있으며 그이의 존함은 가장 친근하고 고결한 위인의 상징으로 중국인민의 마음속에 깊이 새겨져 대를 이어 전해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연설자들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로 시대와 력사앞에 쌓으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세기와 더불어 빛나고있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개척하신 주체의 혁명위업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아래 빛나게 완성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흥남항에서 진행된 회고모임에서 참가자들은 우리 나라 기록영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생불멸할것이다》(제3부)를 감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