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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직선생님 탄생 110돐기념 교육부문 과학토론회 진행
(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불요불굴의 혁명투사 김형직선생님 탄생 110돐기념 교육부문 과학토론회가 6일 김형직사범대학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최태복비서와 김용진교육상,관계부문 일군들,대학 총장,학장들,교원,연구사들이 참가하였다.

토론자들은 김형직선생님의 《지원》의 사상에는 나라의 독립과 번영,인민의 자유와 해방을 이룩하기 위해서는 뜻을 크게 가져야 하며 원대한 뜻을 실현하자면 그 어떤 난관과 시련이 앞을 가로막아도 굴함없이 싸워야 한다는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가 담겨져있다고 지적하였다.

이 사상에는 조국과 민족을 위한 투쟁의 길에서 참된 보람과 행복을 찾는 혁명적인생관과 대를 이어 싸워서라도 기어이 나라의 광복을 이룩해야 한다는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이 구현되여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김형직선생님께서 위대한 수령님께 물려주신 두 자루의 권총에는 선생님의 평생의 좌우명인 《지원》의 사상과 리념이 담겨져있으며 무장투쟁을 독립을 위한 최대의 방략으로 내세우시고 그 길에서 한생을 빛내이신 선생님의 고귀한 업적이 집약되여있다고 지적하였다.

토론자들은 김형직선생님께서 《지원》의 사상에 기초하여 후대교육사업을 민족의 장래운명,혁명의 전도와 관련되는 근본문제로 내세우시고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애국자로, 대를 이어 혁명을 계속해나갈 참다운 후비대로 키울데 대한 사상을 밝히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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