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서거 10돐을 맞으며 각지에 모신 경애하는 수령님의 동상에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만수대언덕에 모신 주석의 동상앞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꽃바구니가 놓여있었다.
꽃바구니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주석의 동상에 당,무력기관,정권기관,사회단체,성,중앙기관,조선인민군 부대,과학,교육,문화예술,보건,출판보도기관,공장,기업소,농장,학교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김일성정치대학,인민보안성,조선예술영화촬영소,평양학생소년궁전 등 평양시 여러곳에 모신 주석의 동상들에도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인민군장병들과 각지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은 자기 고장에 모신 주석의 동상을 찾아 꽃바구니와 꽃다발,꽃송이들을 진정하였다.
한편 청진시에 모신 주석의 동상에 청진주재 중국,로씨야 총령사관성원들이, 신의주시,혜산시,청진시에 모신 주석의 동상에 중국 길림성 장백조선족자치현인민정부대표단을 비롯한 중국동북지방의 꽃바구니증정대표단들이 꽃바구니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