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 진보적인민들속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에 대한 칭송의 열기가 더욱 높아지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회고 체스꼬위원회결성식이 며칠전 쁘라하에서 있었다.
이보다 앞서 로씨야,에티오피아,캄보쟈,우간다,에짚트를 비롯한 수많은 나라들에서 김일성주석회고 준비위원회들이 결성되였으며 주석의 업적을 칭송하는 다양한 행사들이 련이어 벌어지고있다.
위대한 주석은 영원히 함께 계신다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신념은 주체83(1994)년 7월부터 세월과 더불어 더욱 강렬해졌다.
주석께서 서거하시였다는 비보에 접하였을때 진보적인민들은 《우리 행성의 가장 위대한 분을 잃었다》,《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는 태양이 꺼지고 지구가 깨여진것과 같은것이다》라고 하면서 곳곳에서 그이를 추모하였다.
7월 8일부터 20일까지의 기간에만도 연 50여억에 달하는 사람들이 조의를 표시하였으며 주석의 령전과 동상,조선대표부들에 3,300여개의 화환이 진정되였다.
1995년 7월 주석의 서거 1돐때에는 세계 110여개 나라 당 및 국가,정부수반들과 각계 저명한 인사들이 1,200여건의 전문과 편지를 조선에 보내왔으며 70여개 나라에서 300여회에 걸쳐 추모행사들을 하였다.
로씨야작가 알렉싼드르 브레쥬네브가 쓴 장편서사시 《김일성영생행진곡》을 비롯하여 여러 나라에서 주석의 위대성에 대한 200여편의 흠모작품들도 창작되였다.
주석을 영원히 모시려는 인류의 념원을 담아 수리아에서는 디마스끄시의 한 거리를 김일성거리로 명명하였으며 에꽈도르의 모로나 싼띠아고주, 뻬루의 우아쵸시,우아라따라주를 비롯한 여러 나라의 주요 도시들이 주석을 명예시민으로 모시였다.
2002년 4월과 7월 로씨야,꾸바,캄보쟈,이딸리아 등 여러 나라의 라지오,텔레비죤방송들은 시청률이 제일 높은 시간에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를 내보내면서 특별방송을 하고 《영원히 인류의 마음속에》,《위대한 생애의 1994년》을 비롯한 주석의 업적을 보여주는 기록영화들을 방영하였으며 세계 70여개 나라의 180여개 출판보도물들이 주석의 초상화를 모시고 특집하였다.
주석의 탄생일을 맞으며 주체71(1982)년부터 열린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은 그이의 서거이후에도 해마다 진행되여 지금까지 연 930여개 나라의 1만 3,300여명의 국제콩클수상자들과 인민배우,공훈배우들을 비롯한 세계의 우수한 예술인들의 참가하에 축전무대가 빛나게 장식되였다.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다함없는 칭송을 받으시는 인류의 태양이신 김일성주석은 영생하고 계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