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주체사상에 대하여》에서 《4.주체사상의 지도적원칙》의 《3) 사상을 기본으로 틀어쥐여야 한다》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6월 30일 메히꼬에서 진행되였다.
토론자들은 주체사상신봉자대렬을 더욱 늘일데 대하여서와 특히 메히꼬민주혁명당 지도간부들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주체사상에 대하여》를 깊이 연구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인 메히꼬민주혁명당 메히꼬시 구스따보 마데로구역위원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는 토론회를 결속하면서 주체사상에 대한 학습을 심화시킬수록 김일성주석께서 인류의 자주위업에 쌓아올리신 공적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절감하게 된다고 지적하였다.
우리 메히꼬민주혁명당도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삼을 때에만 인민대중을 더 많이 쟁취할수 있다고 그는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