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수예연구소에서 작품창작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현재 10여종의 작품이 여러 기법으로 다량 창작되고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를 받드는 조선인민의 마음이 집약적으로 반영된 작품 《대화원》과 주석의 불멸의 업적을 그려보게 하는 《백두산천지》,《삼지연못가》 등에는 세월이 흐를수록 더해만가는 자기 수령에 대한 인민들의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그대로 담겨져있다.
《봄날에》,《밀림》과 같이 아름다운 자연의 정서를 수예의 고유한 특성을 잘 살려 섬세하게 묘사한 작품들도 있다.
새로운 응용기법들이 도입된 작품들은 그 우아함과 세련됨이 높은 수준에서 보장되여 감상적가치가 대단히 크다.
지난 10년동안에 연구소에서는 국보적가치가 큰 수많은 명작들을 포함하여 500여종에 수만점에 달하는 작품을 창작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 탄생하신 4월의 만경대를 형상한 《만경대고향집》(243㎝×96㎝)과 《향도봉》(210㎝×120㎝), 《소백수의 아침》(90㎝×70㎝), 《강선의 저녁노을》(110㎝×80㎝), 《봇나무계곡》(147㎝×100㎝), 《파도》(250㎝×100㎝) 등은 대표적인 국보작들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