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최태복의장은 꾸바에 대한 미행정부의 새로운 제재조치들이 실행단계에 들어선것과 관련하여 꾸바공화국 인민주권민족회의 리까르도 알라르꼰 데 께싸다의장에게 련대성전문을 보내였다.
전문은 꾸바인민주권민족회의가 발표한 7월 l일부 성명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면서 꾸바혁명을 압살하기 위한 미국의 봉쇄책동을 다시한번 강력히 규탄하였다.
미국은 그 어떤 악랄한 제재책동으로써도 존경하는 피델 까스뜨로와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심을 가지고 사회주의길로 힘차게 전진하는 꾸바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지 못할것이라고 전문은 강조하였다.
전문은 미국의 새로운 제재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고수하기 위한 꾸바인민의 투쟁에 다시한번 전적인 지지와 변함없는 련대성을 보낸다고 하면서 우리 인민은 언제나 형제적꾸바인민의 편에 확고히 서있을것이라는것을 재확언한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