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서거 10돐에 즈음하여 적도기네공화국 오비앙 느게마 므바쏘고대통령이 이 나라주재 조선대사관에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꽃바구니를 6일 조선대사관을 방문한 필리베르또 느뚜뚜무 느게마총비서를 단장으로 하는 적도기네민주당대표단이 주석의 초상화에 진정하였다.
석상에서 총비서는 김일성주석의 서거 10돐에 즈음하여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류앞에 커다란 업적을 쌓아올리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수령이신 주석께 적도기네민주당 창건자,위원장인 오비앙 느게마 므바쏘고대통령의 이름으로 최대의 경의를 드린다고 하면서 주석의 존함은 인류력사와 더불어 영원히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적도기네민주당은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혁명위업,특히 그이께서 그처럼 바라시던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이 하루빨리 실현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하면서 그는 조선의 사회주의위업과 조국통일위업은 언제나 적도기네민주당과 인민의 전적인 지지를 받을것이라고 확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