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회고 네팔전국위원회 씨.피.마이날리위원장이 경애하는 수령님께서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쌓아올리신 업적을 칭송하였다.
그는 인류사에는 위인들이 적지 않게 기록되여있지만 김일성주석처럼 나라와 민족,시대와 력사앞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절세의 애국자,진정한 인민의 수령은 없었다고 강조하였다.
그이의 서거 1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대외친선협조협회출판사에서 출판한 도서 《김일성주석을 회고하여》발행식을 평양에서 진행한것은 참으로 의의가 크다고 하면서 그는 주석의 접견을 받은 세계 5대륙의 저명한 인사들이 그이를 회고하여 쓴 글들을 종합한 도서에는 절세위인의 풍모가 감동깊게 서술되여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세계도처에서 김일성주석의 위대한 사상과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고 빛내이기 위한 사업들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은 오늘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완성되고있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그는 세계진보적인민들은 앞으로도 위대한 선군의 기치따라 전진하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성원하는 련대성활동을 광범히 벌려나갈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