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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슈공산당총비서 김일성주석의 서거 10돐 담화
(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서거 10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딜리프 바루아가 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10년전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뜻밖에 서거하시였다는 비보가 전해졌을 때 국제사회는 놀라움을 금치못하였다고 하면서 사람들은 그이께서 안계시는 조선의 운명을 심각히 우려하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나 사상과 령도,덕망에서 김일성주석 그대로이신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선군령도가 있음으로 하여 조선인민은 사회주의를 끝까지 수호할수 있었으며 오늘은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로의 새로운 승리의 전망을 열어놓을수 있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은 김정일동지의 모습에서 생존해계시는 주석을 보았으며 그이의 정력적인 령도에서 주석의 변함없는 령도의 손길을 느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자기들은 이 기회에 선군령도로 조선혁명을 이끌어나가시는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면서 앞으로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끊임없는 전진을 이룩하리라고 확신한다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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