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서거 10돐에 즈음하여 도서 《김일성주석을 회고하여》 발행식에 참가하였던 로씨야대외친선협조협회출판사 사장 니꼴라이 미쉰일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회고 네팔전국위원회 위원장인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씨.피.마이날리, 기네전국공보위원회위원장 에밀레 또빠빠 등이 10일 편지를 드리였다.
그들은 편지에서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각하의 접견을 받는 남다른 행운을 지닌 세계 5대륙의 43명의 인사들이 집필한 도서가 불세출의 위인이신 주석각하의 걸출하고도 위대한 업적을 인류사에 남기는데 적으나마 기여하게 되리라고 생각한다고 지적하였다.
편지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들은 귀국방문기간 김일성주석각하께서 개척하신 주체위업이 각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세기를 이어 변함없이 승리적으로 전진하고있는것을 목격하게 되였습니다.
우리들은 이번에 인류의 자주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백두산위인들의 빛나는 생애와 업적을 영원히 빛내이기 위하여 조선로동당창건 60돐과 조선의 광복 60돐이 되는 2005년에 《백두산위인칭송모임》을 진행하며 백두산3대장군의 기마상을 건립할데 대하여 일치하게 합의하였습니다.
우리들은 이것이 자주를 지향하는 현 시대와 진보적인류의 한결같은 요구를 반영한 조치로 된다고 간주하고있습니다.
오늘 진보적인류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최악의 역경을 타개하시고 영웅조선의 위력과 기상을 남김없이 과시해나가시는 김정일각하를 정의의 수호자로, 21세기의 위대한 태양으로 높이 우러르며 격찬하고있습니다.
우리들은 지난 시기 주석각하께 매혹되여 그분의 사상과 조선인민의 위업에 대한 열렬한 신봉자,적극적인 지지자로 활동해온것처럼 앞으로도 각하께 인류자주위업의 미래를 의탁하고 선군조선을 지지하여 모든것을 다할것입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