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라선국제통신쎈터에서 날로 늘어나는 국내,국제통신의 수요를 원만히 충족시키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최근 쎈터에서는 국내의 콤퓨터망과 련결하고 보다 많은 자료들을 봉사하기 위한 새로운 망을 구축하였다.
지금 쎈터는 나라의 국제통신국,중앙정보통신국 등과 중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와의 통신망을 직접 구성하고 국제전화,자료전송,인터네트,다중매체,일반전화 등 각종 통신봉사를 진행하고있다.
주체84(1995)년에 창설된 쎈터(연건축면적 7,000㎡)는 1996년 9월부터 국내와 국제통신을 완전자동방식으로 운영하고있다.
최근년간 쎈터에서는 700㎡의 선봉통신분국을 새로 내왔다.
쎈터에는 수자식자동교환기,동기식전송설비(SDH)를 비롯한 현대적인 통신설비들이 그쯔히 갖추어져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