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11일 민주로동당이 이라크추가파병계획철회와 이미 파병된 부대들의 철수를 주장하였다.
이날 민주로동당 원내수석부대표는 최근 미국회 상원 정보위원회가 이라크전쟁이 외곡된 정보에 의한것이라고 발표한데 언급하고 부쉬행정부는 《전쟁과 관련된 모든 외곡과 협잡에 대해 유엔과 국제사회앞에 사과》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16대 《국회》에서 통과된 《파병동의안》은 무효라고 하면서 그는 《국회》가 현재 보류중인 《파병재검토결의안》과 《파병철회안》을 즉각 처리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이와 함께 《국회》가 부쉬행정부에 이라크침략전쟁과 파병강요에 대해 사과할것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할것을 공식제안한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