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3월부터 스위스의 여러 지방도시들에서 진행되고있는 국제교예합동공연에 참가한 평양교예단소편대는 배우들의 힘있고 박력있는 동작, 아름다운 률동들로 하여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고있다.
공연을 본 쮸리히주 장관은 여러가지 기교동작들을 훌륭히 수행하는 출연자들의 모습에서 조선인민의 용감성과 락천성을 보았다고 말하였다.
공연조직자인 스위스의 크니교예단 단장은 이번까지 세번에 걸쳐 조선의 교예배우들을 초청하였는데 공연들은 매번 성공적이였다고 말하였다.
크니교예단 총연출가는 확실히 조선의 공중교예종목들은 세계적으로 이름난 완전무결한 작품들이라고 지적하였다.
특히 공중교예 《철봉비행》은 세계공중교예의 대표작으로 될만한 뛰여난 작품이라고 하면서 그는 옆으로 세바퀴돌아잡기와 세바퀴돌아 련이어 세바퀴돌아잡기는 세계최첨단기교동작들이라고 지적하였다.
중국교예단 단장은 조선의 공중교예는 세계일류급이라고 하면서 《철봉비행》과 같은 교예작품은 조선에서만 창작될수 있다고 말하였다.
네데를란드 스타 다스트교예회사 사장은 평양교예단은 네데를란드와 유럽의 여러 도시들에서 진행된 합동공연들에서 명성을 떨치였다고 지적하고 앞으로 평양교예단과의 교류를 더욱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하였다.
바젤주 문화국 일군 단헬 라퍼는 평양교예단 공연과 같이 완전무결한 공연은 보지 못하였다고 하면서 아슬아슬한 장면과 기백넘치는 배우들의 모습에서 조선인민의 불굴의 기상을 보았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