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3일 네팔의 여러 단체들의 공동주최로 뚤리켈시에서 진행되였다.
네팔 까브레자력갱생연구회 위원장 쑤바쉬 까지 쉬레스타는 토론에서 지난 10년간은 조선에서 위대한 기적이 창조된 시기였다고 하면서 오늘 조선반도에서 일어나고있는 긍정적인 사변들은 이 로작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이 로작을 통해 혁명의 수령에 대한 김정일각하의 위인적풍모를 더욱 뜨겁게 느끼게 된다고 말하였다.
네팔 이전 로동성 국무상은 토론에서 김정일각하께서는 로작에서 자신에 대해서가 아니라 오직 김일성주석의 업적만을 찬양하시면서 그이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방도에 대하여 밝혀주시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이 로작은 조선이 통일된후에도 영원히 보관되여야 할 력사적인 재보이라고 하면서 김일성주석에 이어 또 한분의 위대한 령도자를 모신 조선인민은 참으로 행복하다고 강조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령도자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